
2024년 공휴일은 주말 포함하여 119일이며 3일 이상 연휴는 다섯번, 징검다리 휴무는 세번이 될 예정입니다.
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4년 월력요항(달력 제작의 기준)에 따르면, 2024년 일요일과 국경일, 설날 등 전체 공휴일은 68일로, 2023년과 동일합니다.
내년 추가된 공휴일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일(4월10일)인데요. 주 5일제를 실시하는 기관의 총 휴일수는 119일로, 2023년보다 2일이 더 늘어나게 됩니다.
주3일 이상 연휴는 총 5번인데요.
신정(12월 30, 31일 포함)과 설날, 3.1절, 어린이날, 추석 입니다.
3일 연휴는 신정과 3.1절, 어린이날로 단 세번에 불과하지만, 여기에 더해 징검다리 휴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.
현충일과 광복절, 개천절에 금요일 연차를 활용하면 3일 휴가가 가능한데요.
추석 연휴는 9월 16~18일로 주말인 14~15일을 포함해 5일을 쉴 수 있습니다.
여기에 목요일, 금요일 19~20일에 연차를 사용하고, 주말까지 합치면 최대 9일의 휴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.
2023년의 경우, 추석과 개천절 사이 10월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며 연차를 활용하여 최장 12일의 연휴를 보낼 수 있었는데요.
9월에만 201만 7,157명이 해외여행을 떠났는데 지난해 9월 대비 약 3배 성장한 수치로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.